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oil spill : 기름유출오늘의 영단어 - head of state : 국가 수반, 대통령국화는 꽃 중에서도 세속을 떠나 숨어서 사는 은둔자와도 같다. 모란은 부자나 귀인과 같이 화려하고 아름답다. 연꽃은 학덕이 높은 군자와 같다. -고문진보 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부분의 일은 최선을 다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. 잘할 만한 가치가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은 사실 몇 가지 되지 않는다. 그리고 나면 적절히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이 꽤 있다. 물론 대다수의 일이 전혀 잘할 가치가 없는 일이다. 세상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을 우해 그런 일은 남겨 두는 것이 좋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자기가 하는 일을 제대로 설명하면 새로운 멋진 일자리나 직위를 얻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. -로셀 벌크(컨설팅 전문가) 성(性)은 곧 생(生)이다.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길과 통한다. 성(性)은 곧 뇌(腦)이다. 뇌가 성을 즐겁게 운영하고 느낄 때 비로소 성은 뇌에게 기쁨을 주고, 인생을 풍요롭게 꾸며나갈 수 있다. -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- unwieldy : 다루기 힘든, 버거운오늘의 영단어 - define : 규정짓다, 한정하다, 다루다, 정의를 내리다자기 결점을 쉽게 고치지 못하더라도 자기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하여야 한다. -탈무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