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. -탈무드-역(易)은 천지에 준거하여 만들어진 것이다. 그런 까닭에 능히 천지의 법칙을 이 속에 포섭하고 있다. 따라서 역(易)의 가르침은 천지의 도리를 아는 오직 하나의 방법이다. 미륜은 휩싸서 꿰맨다는 뜻. -역경 어버이라는 것은 하나의 중요한 직업이다. 그러나 여지껏 일찍이 아이들을 위해, 이 직업의 적성검사(適性檢査)를 한 적이 없다. -버나드 쇼 오늘의 영단어 - romp : 떠들며 뛰어 놀기, 장난꾸러기: 떠들썩하게 뛰어 놀다오늘의 영단어 - pardoned : 용서받은, 사면받은뼈와 근육을 제외한 인체는 80~90%가 혈관이다. 그래서 손, 발톱과 치아, 머리카락을 제외하고 어느 곳을 찔러도 피가 나지 않는 곳은 없다. 말하자면 ‘피로 가득찬 피 주머니’인 셈이다. 피는 바꾸어도 혈관은 바꿀 수 없는 일이다. 결국 근육을 자주 풀어서 혈관벽의 찌꺼기를 긁어내고 수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. -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- nuisance : 성가심, 짜증, 귀찮음, 성가신 사람속도를 늦추고 즐겨라. 당신이 너무 빨리 달림으로써 놓치는 것은 주변 풍경뿐만이 아니다. 당신이 어디로 왜 가고 있는지에 대한 감각마저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. -에디 캔터 높은 산에 오르지 않으면 하늘이 높은 줄을 알지 못한다. 자기 자신이 상당이 높게 되지 않으면 훌륭한 사람의 위대함을 알지 못한다. 또 배워 보지 않으면 학문의 위대함도 알지 못한다. -순자